진짜 너무 착한 느낌으로 예쁘게 생겨서 나도모르게 내 눈깔이 지멋대로 쳐다보게 됐거든
그러다 그 애기랑 눈이 마주쳤는데 걔가 날 보고 웃은 거야;;
그 서양에서는 길가다 모르는 사람끼리 눈마주쳐도 서로 가벼운 미소를 인사처럼 주고받는다며 그런 느낌으로 걔가 웃었는데
와 진짜 내가 남자였으면 바로 첫눈에 반하겠더라고
이성애자임에도 그때 심장 쿵 했었음
얼마전의 일인데 어찌나 충격적이었는지 갑자기 또 생각났네
진짜 너무 착한 느낌으로 예쁘게 생겨서 나도모르게 내 눈깔이 지멋대로 쳐다보게 됐거든
그러다 그 애기랑 눈이 마주쳤는데 걔가 날 보고 웃은 거야;;
그 서양에서는 길가다 모르는 사람끼리 눈마주쳐도 서로 가벼운 미소를 인사처럼 주고받는다며 그런 느낌으로 걔가 웃었는데
와 진짜 내가 남자였으면 바로 첫눈에 반하겠더라고
이성애자임에도 그때 심장 쿵 했었음
얼마전의 일인데 어찌나 충격적이었는지 갑자기 또 생각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