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선우가 강주한 얼마나 사랑하는지 감도 안옴 몇박을 밤샘한거야 강주한을 돌보기 위한 목적 이외에 인생에 아무런 가산점도 없고, 스펙도 안 되는 프로젝트임 걍 오로지 사랑하기 위한 자발적 야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