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서윤건 : 저 멀대.... 이름 한 글자인 것도 싫다 이렇게 생각하더니 연사 때는 서윤건 : 기자님은? 위험할 때 숨고 힘들 때 도망쳐 본 적 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