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L웹툰인데
스토리는 이거야.
1. 시골 변두리에 할아버지랑 사는 수가 취업자리를 희망
(엄마가 병원에 입원해서 병원비 벌어야하는 상황)
2. 수가 공이 사장인 호텔에서 면접 보러 갔다가
우연찮게 변태짓을 관람하고 놀람
공이 호텔 사장인데 그 호텔 지하는 성인기구방이 있음
그리고 공이 수에게 면접 볼거냐고 물음
수가 거절함
2. 수가 원래 공장에 취직이 됐으나 갑자기 취직 불가로 통보
3. 수가 어쩔 수 없이 공에게 연락해서 호텔에서 일하겠다고 함
4. 공이 자기 파트너를 겸하는 조건으로 호텔 채용
5. 호텔 카운터직에서 열심히 일하는 수
6. 그리고 공이랑 하게 되는데
성인기구방에서 기구로 넓힘
7. 그리고 크리스마스 시즌
공이 수를 데리고 매직미러 같은 곳으로 데려감
바깥 풍경이 보이니까 수가 옷 입고 싶다고 함
수 빨간색 스웨터 같은 옷 입고 함
근데 매직미러 밖에서 호텔 직원이 앞에서 보면서 전화함
8. 그 외 집에 데려와서
공이 수 다리에 검정색 밴드를 칭칭 감고
2층으로 올라가게 하고
공이 검은 망사소재 상의 같은 거 입고
수한테 비비라고 했나 그러기도 함
9. 수가 병원에 있는데 호텔사장 공이 찾아와서
수가 당황해서 싫어함
이런 내용의 한국웹툰 벨인데
기억이 안 나요 ㅠㅠ
호텔사장 공이 나이 어린 수를 호텔에 채용시켜서
자기 파트너를 겸용으로 하면서 수에게 빠져드는 내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