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렇게 스토리진행은 똑같이 되면서 잘 섞어놨지 하는 감상ㅋㅋㅋ
원작에선 채하 집에 몰래 숨어있다가 덮치는거 탁부장이었는데
뭔가 예고편 느낌상 채하 끌고가는거 송계장같지?ㅋㅋ 글구 뭔가 드라마 탁부장은 이렇게까지 나설것같은 느낌이 안듦ㅋㅋㅋ
그리고 옥상에서 칼 맞는것도 이미 채하가 앞에서 없던 칼을 맞아버려서(ㅋㅋㅋㅋ
두번이나 칼 맞을 것 같지는 않구(아쉽다고하면좀그런가요🙄) 주검이 대신 맞으려나 아님 둘 다 안맞고 넘어가려나
가늠 안 가는 것 투성이라 이미 원작 읽은 사람들도 엄청 궁금해하면서 기다릴 수 있는 것 같고 너무 좋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