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겸이 부끄러워서 운동가야된다고 호다닥 나간거에 비해서 문 열리는데 한참이라 나까지 부끄러웠어ㅋㅋㅋㅋㅋ
그런거있자나
지하철에서 먼저 내려서 잘가~하고 인사했는데 문 안열리고 시간걸릴 때의 그 머쓱함...( •̅ ก •̅ )
뒤에서 보는 윤이채씌는 그저 재밌었겠짘ㅋㅋ
수겸이 부끄러워서 운동가야된다고 호다닥 나간거에 비해서 문 열리는데 한참이라 나까지 부끄러웠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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