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선우가 자기한테 맘 있는데도 경계를 안 풀 때 선우의 경계를 누그러뜨리고 선우의 솔직함을 끌어내기 위해 위스키 먹이는 장면들 다 좋아함 섹텐이 미쳤음 향과 풍미 그리고 혈관을 달리는 독주랑 강주한이 너무 어울림
하선우를 물들이는 행위의 예고가 위스키인 것 같아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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