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싹바가지에 이기적인 애가 누군가를 오랫동안 짝사랑하고 있다는 거나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거 같은 애가 누군가를 너무 사랑해서 그 사람을 위해서 언제든 목숨을 받칠 수 있다는거나
이런 캐릭터들 있잖음..겉으로 볼땐 얘가 찐사를 할 수 있을까? 싶은데
알고보면 존나 순애를 품고있는거임..가슴 앓이를 오지게 하고 있는거..
증말 맛 있 어 ദ്ദി(> <ദ്ദി)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거 같은 애가 누군가를 너무 사랑해서 그 사람을 위해서 언제든 목숨을 받칠 수 있다는거나
이런 캐릭터들 있잖음..겉으로 볼땐 얘가 찐사를 할 수 있을까? 싶은데
알고보면 존나 순애를 품고있는거임..가슴 앓이를 오지게 하고 있는거..
증말 맛 있 어 ദ്ദി(> <ദ്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