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 : 최근 밤바다 야해에서 녹음한 작품이 있어요
성우 : 지금 다른 남자 이야기 하시는거예요?
서화 : (근황을 물어봤으니) 같은 부모 아래 자식들인데?!
서화 : <열병>이란 작품이구요. 우리 대원 후배 병현이랑 녹음한 작품인데···,
성우 : 유망하신☆
서화 : 며칠전까지 열심히 녹음 했거든요
성우 : 어쩐지 사는 사람 같더라구요
상준 : 자기 집에 주차하시는줄 알았어요
아 이거 개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집에 주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