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술을 했어 전체 발치 다하고 턱뼈 수술까지
나이가 16살정도 되었어
엄빠가 안락사 얘기를 하는 데
치매도 오고 이제 케어가 힘드니까 안락사를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 데
사람 마음이라는 게 이게 쉽지가 않네
그렇다고 내가 케어할 수 있는 상황인가?에 대한 물음에는 답하기 힘들어
출근해서 문자로 안락사를 생각해보자라고 하는 데
뒤숭숭하네...
이번에 수술을 했어 전체 발치 다하고 턱뼈 수술까지
나이가 16살정도 되었어
엄빠가 안락사 얘기를 하는 데
치매도 오고 이제 케어가 힘드니까 안락사를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 데
사람 마음이라는 게 이게 쉽지가 않네
그렇다고 내가 케어할 수 있는 상황인가?에 대한 물음에는 답하기 힘들어
출근해서 문자로 안락사를 생각해보자라고 하는 데
뒤숭숭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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