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읽어본 작들 중 타인에게 추천해도 노잼소린 안 들을 작 좀 추렸음(내기준)
3 내 취향에 맞춘 후기니까 나 너무 믿진 마3
4 MSG 첨부 주의
ㄱㄴㄷ순으로 소개함
MSG는 첨부할지언정 거짓은 리뷰하지 않음
- 내가 네 운명의 가이드는 아니지만
스포 밟지 말고 읽는 것을 추천함
읽으면서 추리 해 나가는 재미가 크고 진짜 작가님 떡밥 회수력에 기립박수가 저절로 나오는 지경이 됨
짝사랑수 > 일방적인 공의 혐관 > 배틀연애(진짜 피터지고 집 부심)
그런 둘의 이야기가 참 가슴 먹먹한 포인트가 한 둘이 아닌데 읽으면 이건 알게 됨
처음엔 유치한 그 또래 남자애들이라 웃긴데 마지막에 가서 울게 됨
스포 할 수 없으니 읽어달라
판소 좋아하면 이거 니 거다 너를 위한 가이드버스다
- 도화, 그들의 밤
나는 도망수를 좋아한다
미치게 잘 도망치는 수를 좋아한다
그렇다 이 수가 그렇다 도망치다 애 낳고 또 도망 잘 친다
인외수다
공은 대체 왜 황제신겁니까?소리가 처음에 나오는 미약한 힘 없어 보이지만 두고보라 알게 된다
작가님이 딱히 무능한 공을 쓰신적은 없었기 때문에 그냥 믿고 읽었고 난 재미있었다
동양물이다
신분차이 있다
수가 미치게 도망 잘 치는 소설이 읽고싶다면 나는 강추하리다
- 되돌아간 시간
회귀물 클리셰 정석
똥차 전남친 진짜 개빡침
공이 잘 품어줘서 좋았음
그냥 아는 맛 무난히 한번 즘 읽어볼만한
- 뒷과외
ㅃㅃ임
ㅃㅃ이라는 것 외에 할 설명이...애매하다
ㅃㅃ에 설명을 해야할까?
취향 탈 순 있으니 작소 보고 읽어
- 랭킹 1위를 길들여버렸다
2년인가 3년 전에 출간 세트 30% 할인 이후로 대여도 안 나와서 어디에 영업도 못하고 맘속에 품어뒀던 내 헌터물 최애작 중 하나가 마침내!!!!
박쥐도 쥐입니다 테이밍 하시겠습니까?
그렇다 수는 설치류를 테이밍 하는 하위급 헌터였는데...
어쩌다 박쥐 특성이 있던 랭킹1위 공을 길들여버린다
아주 웃김
공 되게 츤츤한데 분리불안 미치고 웃겼음
마지막에 울긴했지만
이것도 잘 쓴 판소벨이라고 난 생각함
떡밥 회수랑 세계관 다 좋았음
- 마법청년 심리상담센터
ㅃㅃ인데 이제 조교물이자 하드코어이자 모브한데 아주...이하 생략
좀 옵니버스?식으로 다양한 수들이 마족들한데 당하고 그럼
주인수는 따로 있가함ㅇㅇ
스토리도 있..있...있긴한데 그보단 호로몬 친구입니다 큿흠
- 바이바이
누구와의 이별인가요? 나약한 나자신과요
공이 진짜 수 부둥부둥 미칬다야
큰 사건 크게 없는 잔잔물
누군가에겐 심심 할 수 있음
그냥 아는 맛 할리킹 그거ㅇㅇ
- 사냥의 밤
1부는 피폐함
2부는 로코
1부랑 2부 작품 분위기가 아예 달라서 1부 만족했으면 2부는 좀 생각해보는 게 좋음
나는 그냥 후일담이다 하고 2부 읽었음
같은 거 읽은 내 지인은 굳이 2부 안 읽어도 됐겠다 한 거 보면 그럼
할리킹의 교과서 중 하나 아닐까 싶음
광공인데 집착광공
구작느낌 있음
이 수도 도망 좀 잘 침
공도 후회 할 업보 쌓고 용서 빌긴하는데 사실 개인적으론 만족하진 않지만 수가 좋으면 됐다 했음
- 시간이 멈추는 순간
건강한 성장 이야기
수 부모의 이야기가 왜 있냐는 리뷰도 있었는데 난 그게 있었기에 이 이야기는 완전해졌다고 생각함
진짜 아버지 모셔왔을 때 부분 읽으면서 엉엉 울었었다
수랑 공이랑 서로 좀 배틀연애 하다가 쌍방 되기 직전에...!
수가 사실 왕세자라는 신분 위장하고 만난거라 배신감 느끼고 공이 선택 못 하는 순간이 있음
근데 공의 입장도 이해 됐기에 난 그래도 가겠거니 믿음으로 읽었음
둘이 서로 부족한 부분 메꾸며 잘 성장함
공이 왕세자빈이고 왕비 됨
^^오메가라고 왕 못 하는 거 아니다임
- 잘 자, 형
짭ㄹ
짭
짭이다
짭인데 이제 공이 집착이 개쩔어
순애는 맞는데...더보기
- 장미와 샴페인
구작의 그 광공미 서술을 견딜 수 있다면 읽어도 좋음
그 치명적인 서술들이 조금의, 아니 많은 항마력을 필요로 함
강수에 배틀연애 맛도리
인기작이 인기 있는 이유가 있음
항마력 못이기면 못 읽는 힘든 작품일지라도 견디고 읽을 수 있다면 잘 싸우는 게 재미있다고 생각함
- 프리퀄 로맨스
공의 사형청원이 올라오는 작품이 있음
이 작품임
이미지 쇠신하겠다고 지방 공장 갔다가 응 네 뭐
그렇게 됐어요
그냥 적당히 난 잼게 읽었음
- 해비 레인
솔직히 수가 구른 것에 비해 공의 후회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긴하는데 그럼에도 니들이 행복하면 됐다가 되는 소설
잔잔하게 좀 피폐함
진심 공 주디 묶어버리고 싶을 때 있었음
근데 읽어보면 암
그럼에도 니들이 행복하니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