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러브가 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거 같애
네버노우 스스럭 그리고 디스러브 순으로 읽는중인데
네버노우가 그나마 가벼운거같고 스타스트럭은 짝사랑수의 정석이라 좋았는데 대학가서 쌍방되고는 맘편히 봤고ㅎㅎ
디스러브는 진짜 둘이 지랄맞게 싸우고 화해는아니지만여튼일단묻고자고 또싸우고 긁고 눈치보고 또그러다 자고<니들 어디까지할래 하고 날 지치게 만드는데 또 내용적으로 지루한 구간이 없어서 더 쥐어뜯으면서 보는중
그리고 정의헌이 진짜 독특하다 날 깊생하게만들어...
차현호를 너무 사랑해서 선넘고 염병떨고 연애하는 정의헌의 모습이 아직은 상상조차 되질않음ㅋㅋㅋㅋ 잠은 자는데 마음은 절대 안내줌 어렵다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