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가 더 마음에 박히는 것 같아 나도 내가 하던 일 계속 하면서 살 줄 알았는데 다른거 하겠다고 옮겨왔거든 지헌이가 과거에 있었던 얘기 하는데 대사가 어딘가로 하나 흐르지 않고 전부 다 마음에 고이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