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 하시는 분이 신비복숭아 주셨는데
진짜 미쳤어
향부터 이미 미쳤고 한입 먹으니까 말도 안됨
내가 여태 먹었던 건 신비 복숭아의 ㅅ 복숭아도 아님
이 맛이구나 너무 맛있어
사라지는게 아까워서 출근하면서 하나 퇴근하고 하나씩 먹음
이제 다섯개밖에 안남았어ㅠ
과수원 하시는 분이 신비복숭아 주셨는데
진짜 미쳤어
향부터 이미 미쳤고 한입 먹으니까 말도 안됨
내가 여태 먹었던 건 신비 복숭아의 ㅅ 복숭아도 아님
이 맛이구나 너무 맛있어
사라지는게 아까워서 출근하면서 하나 퇴근하고 하나씩 먹음
이제 다섯개밖에 안남았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