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용역깡패들이랑 반대위 대치하고 바리케이드 세워둔채로 밤 꼴딱새고 부딪혀서 난리나고 그와중에 도련님 정록이는 개기다가 한대 처맞고 바로 깨갱 고꾸라지고ㅋㅋㅋ 비맞으면서 자기가 그렇게 무시하던 사람들의 심정을 진심으로 이해하게 되고 나름 깜찍한 반란?으로 상황 정리하는거 감동적이었다 그와중에 승찬이랑 로맨스도ㅠㅠ 운동화 시바아아알ㅠㅠㅠㅠㅠㅠ 정말 예상 그대로 정신없이 몰아치는 장면이었는데 디테일이 다 느껴졌어 사랑도 뉘우침도 변화도 모든게.. 내가 말빨이 딸려서 설명이 구린데 다 본 덬들은 내맘알지? 이런거 비엘에서 볼거라고 생각 못했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