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말 없이 떠났을 때 해림이가 힘들어 할 거란 생각 못했냐니까
주신도 대답이 "괴롭히던 개새끼가 제 발로 떠났으니 속 시원해 할 거라 생각해서 힘들어 할 거라곤 짐작 못했다"고 ( ˃̣̣̥⌓˂̣̣̥ )
해림이가 자길 좋아할수도 있다는 기대나 의심이 요만큼도 없었던 거냐고 ( ᵕ̩̩ㅅᵕ̩̩ )
주신도 대답이 "괴롭히던 개새끼가 제 발로 떠났으니 속 시원해 할 거라 생각해서 힘들어 할 거라곤 짐작 못했다"고 ( ˃̣̣̥⌓˂̣̣̥ )
해림이가 자길 좋아할수도 있다는 기대나 의심이 요만큼도 없었던 거냐고 ( ᵕ̩̩ㅅ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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