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벨드는 두개정도 본적 있어서 거부감은 없는데
국내 벨드는 시에러만 봄 이건 예전에 출시 당시 x에서 거의 붐처럼? 퀄리티 좋다고 호평 많아서 봤는데 내기준 싱크나 연출 때깔이나 다 일반 드라마 보는거 같고 좋아썽
그이후로 나오는거 보니 캐스팅같은게 영 안끌려서 다시 잊고 살았는데 요즘 많이 나오더라고 시에러 이후에 발전이 있었는지 궁금하당
국내 벨드는 시에러만 봄 이건 예전에 출시 당시 x에서 거의 붐처럼? 퀄리티 좋다고 호평 많아서 봤는데 내기준 싱크나 연출 때깔이나 다 일반 드라마 보는거 같고 좋아썽
그이후로 나오는거 보니 캐스팅같은게 영 안끌려서 다시 잊고 살았는데 요즘 많이 나오더라고 시에러 이후에 발전이 있었는지 궁금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