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태초의 순수.. 무결한 기쁨.. 그 나레이션 뒤로 그 목소리로 직접 '내 아이' 소리하는거 들으니까 진짜... 기분 묘해... ༼;´༎ຶ ◡ ༎ຶ`༽지원이한테 연인인 동시에 완벽한 '보호자'이기까지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