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존나큰애가 ㅈㄴ 뽈뽈거리는데 엄마아빠 둘 다 샤워중이라 음식 덮는거로 덮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에 뭐 잡는 약도 아예 없어서.... 샤워하고 나온 아빠보고 바깥에 죽여서 버리고오라함......... 하 다리에 힘 다풀렸어 미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약 말고 질식시켜 죽이는거 뭐 있지않았나 나 뭐사야해.....
잡담 ㅇㅂㅇ 나 눈물나........ 바선생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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