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27살먹은 성인 남자 둘이 세상 그렇게 순둥하니...무해하게 지내는지ㅋㅋㅋㅋㅋ
둘이 대화할 때 톤도 서로 세상 다정해🤭
이채 앞에서의 수겸이랑은 다른 결이긴하지만 봉원이한테도 내 기준 말투 애교 잔뜩이라서 뭔가 남자애 둘이 보통 저렇게...말하나? 싶었음
처음엔 나 봉원이가 무슨 섭공쯤 되는 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원작을 안보고 선드씨라 터무니없는 상상이었지
근데 의겸이랑 말할 때 생각하면 구럴만도하지 않나싶어ㅋㅋㅋㅋㅋㅋ
그 시궁창같은 상황에서 그래도 그나마 버티고 견디게해준게 봉의 역할도 크다고 본다 나는???ㅋㅋㅋㅋㅋ
솔직히 이채는 봉원이한테 더 잘해야한다 봄ㅋㅋㅋㅋ
장인어른 대신이라 생각하고 뫼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