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 되는건가? 싶은데 되네? 작가님이 글을 너무 잘쓰니까. 챙이 일수수금하듯 별풍 받고 있는데 아련하고 감성 충만하고 별빛이 빛나는 밤하늘의 아름다움과 그 새벽의 차가움이 느껴지다니 내가 글 쓰면서도 안믿겨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