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카플 않이 챙이 일수수금하고 있는데 그 새벽의 파스텔 감성이 가능하네 https://theqoo.net/bl/4252957679 무명의 더쿠 | 12:48 | 조회 수 30 이게 말이 되는건가? 싶은데 되네? 작가님이 글을 너무 잘쓰니까. 챙이 일수수금하듯 별풍 받고 있는데 아련하고 감성 충만하고 별빛이 빛나는 밤하늘의 아름다움과 그 새벽의 차가움이 느껴지다니 내가 글 쓰면서도 안믿겨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