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8. 무명의 더쿠 = 8덬 22:48
일과 사랑을 분리하고 싶었는데
강주한이 단순히 업무 파트너가 아닌 ‘자본’의 성질을 지닌 사람이라 강주한이라는 자본의 물살을 타게 되는 것과 강주한을 사랑하게 되는 것이 따로갈수 없는 모순이 너무 좋다
( ˃̣̣̥⌔˂̣̣̥ )( ˃̣̣̥⌔˂̣̣̥ )( ˃̣̣̥⌔˂̣̣̥ )
398. 무명의 더쿠 = 8덬 22:48
일과 사랑을 분리하고 싶었는데
강주한이 단순히 업무 파트너가 아닌 ‘자본’의 성질을 지닌 사람이라 강주한이라는 자본의 물살을 타게 되는 것과 강주한을 사랑하게 되는 것이 따로갈수 없는 모순이 너무 좋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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