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이 멈한테 왜 그렇게 됐어요?하는 말 듣고 바로 떠올리는 생각들이 진짜 맴찢포인트인데
멈이 옵을 침대에 눕히고나서도 옵이 그걸 또 떠올리거든 (ㅠㅠ)
이게 소설에서는 강조의 이미로 중복이긴한데
웹툰으로보니 한번은 그냥 넘기고 둘째에 연출로 잘 짚어내면서 좋은 배치한거같음
넘 좋다
멈이 옵을 침대에 눕히고나서도 옵이 그걸 또 떠올리거든 (ㅠㅠ)
이게 소설에서는 강조의 이미로 중복이긴한데
웹툰으로보니 한번은 그냥 넘기고 둘째에 연출로 잘 짚어내면서 좋은 배치한거같음
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