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선욱이랑 맘 통하려고 하는 시점에 지선욱의 성장통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남자 만나러간다고 생각하면 ㄹㅇ미쳐버렸을거같음 이지훈 눈돌지그 이름 듣자마자 종량제 봉투 들고 뛰쳐나간거 너무 지독한데 이해됨 ㅠ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