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만난 대형견 / 다시만난 적진의 수장
이라는 표현 보고 너무 웃겨가지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삼천의 밤에서 만났음)
하지만 여기서는 주접 넘치는 셋째 형 (여전히 개 같음) / 다정하고 멋진 아버지야 심지어 재벌댁 회장이라 근엄하고 여유있고 돈도 많고 애기 하고싶은거 다해줘
하 너무 좋다 채윤이 완전 사랑받아 하지만 그 중 최고는 역시 둘째형................ 미친사람....................
근데 나중에 공도 완전 수친놈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