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품 받으려면 성관계"⋯국경없는의사회 직원들 성착취 드러나
수단 내전을 피해 이웃 국가인 차드 동부로 피신한 난민 최소 59명이 MSF 직원들로부터 성적 학대와 착취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구호품 지원 중단 등 보복을 우려해 피해 사실을 공개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어렵게 문제를 제기한 피해자들 역시 단체 측으로부터 충분한 답변이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등 고충 처리 절차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ㅅㅂㅠ 그게 바로 나인데... 기사 보고 존나 놀라서 끊으려고
후원하는 BBN 있으면 고민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