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지벚 수가 갑자기 잠수를 탐.. 몇달이나..
그것도 공이 찾아낸거임
아니 결혼한 사이 아니에요? ㅋㅋㅋ
둘의 서사를 몇년을 봤는데...
그 할배한테 휘둘리는것도 납득안가지만
그런 일이 생겼으면 배우자나 부모들이랑 의논해야하는거 아님?
대뜸 잠수라고?
이런 캐릭터 아니었잖아 ㅋㅋㅋ
잠수는 개짓거리 당한 사람이 상대방 후회 하라고 복수할 때 하는거잖아
근데 해봄이가 그런다고? 한결같이 잘해준 태성이한테?
상대방이 얼마나 힘들지 모르고 그런선택한다고? ㅋㅋㅋ
어이없어서 던짐
다른 플랫폼에서 연재할때부터 챙겨보고 재탕도 몇번이나 했는데 그때의 감동 다 사라짐. 이번 시즌 없는셈 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