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달달한 대화 너무 좋았잔아
후기글 다 쓰고 바로 또 들어야지 ᖰ( ꈍ◡ꈍ )ᖳ
낮사훤 밤사훤 톤 확 다른 거 들을 때마다 신기해
냄새 맡는 거부터 벌써 헙
그 얼굴로 울어 < 웅 밀키는 이 대사도 좋았어 🙄
밤사훤 호흡이 인간의 것이 아니라 짐ㅅ... 😳
‘부부’의 ‘초야’ 단어 선택도 참 흠흠
낮사훤도 명하한테 부인 어쩌고 하는데
밤사훤이 쓰는 단어랑 뉘앙스부터 다르잔아 🤭
오늘 명하 숨 넘어가서 어떻게 될까봐 걱정되던걸
명하 처음인데…!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오늘 브금이
초반이랑 후반에만 있었던 것 같네
씬에서는 못 들은 것 같아 🤔
장가를 참 잘 갔습니다
제가 아는 저하죠? 🥺
자면 안 돼 나랑 더 있어 < 이 대사들도 기억에 남아
앞에 트랙들에 이어서 들어볼 수 있게 나눔해줘서 고마워
재밌게 잘 들었고 다음 트랙도 기대되잔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