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사헌으로 시작하더니 갑자기 밤사헌으로 돌변해서 명하 덮치는데 저하 정말 협박하면서 명하 몰아가는게 시정잡배 중 최고셔요. 정신없이 달려드는데 속절없이 끌려가는 명하. 그런 명하 때문에 야수의 본성이 깨어나버린 저하.
밤사헌 미쳤네. 아기 다람쥐 명하를 흡입하신다. 나 이런 석션음은 또 처음이네. 바들바들 떨던 말던 욕심껏 대놓고 취하신다. 명하는 그와중에도 낮저하 상처받을까 걱정하다가 정신줄 놓으면서 흐느끼는데 협박하고 어르면서 기어이 욕심많게 좋아한다는 말 듣고야 마는구나. 얼씨구 절씨구 오늘밤이 길고 길다. 지화자 좋구나.
얘들아 오늘 정말 레전드다. 밤사헌 원기충전 하는 날이니 꼭 들ㅇ니주면 돼.
13덬이 나눔덬에게 감사드리며 후기를 마치옵니다. 갑자기 배고프다. 탄수 먹고 또 들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