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겸의 입장에선 ㄹㅇ 태희가 아프다고 병가내고 비실대고... 입짧고 편식하고 잘못먹고..생선대가리 먹는거 보고 기겁하고... 동굴에서도 재겸이가 구해주고... 자선사업?거기서도 재겸이 구해주고... 그래서 섬에서도 결계치고 지켜주려하고...
재겸한텐 태희가 목련꽃같다고 느끼는게 납득이 되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실 태희는 옛날부터 '너무너무' 이런식으로 두번 말하는 버릇이 있었다는것도 새삼 깨달았어..ㅜㅜㅜㅜ 총총최신화에서 두번씩말하는게 넘 생활애교스럽고 그랬는데 원래도 그랬네이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