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는 생략함
전부 다 존잼이라고는 못 함
무난했다=적당히 그냥 끝까지 완독했다 <<완독병자 원덬의 표현입니다
무난했단 표현이 있다면 감히 재미있었다는 의민 아니다잉
40% 입맞춤에는 깊은 침묵을
1 수가 더럽게 답답 할 수 있음 주의 / 2 공이 미친듯이 애절히도 사랑으로 보듬음 / 3 답답한 땅꿀 파고 지구 반대편 가기 직전의 그 고구마 견딜 수 있어야함 / 4 근데 어쩌라고 해피엔딩이죠?
50% 그 폭군의 해피엔딩
피폐함 / 과거 회상만 하면 지구 내핵 뚫을 미친 피폐함 / 근데 시작부터 공 앞에서 지 심장 난도질로 보고싶었다는 수 보고 어떻게 이걸 안 봄? / 죽고 눈떴더니 응 너 공의 약혼자(수 조카) 몸에 빙의★
50% 사범님 첫사랑 이야기 해주세요!
공이 순애임 / 순애가 벤츠임 / 똥차 꺼지고 벤츠가 수를 구원함 / 우주는 귀여움 / 쌍둥이도 귀여움 / 가볍게 꽁냥 ㄱㅇㅇ 재밌었어
50% 결혼이 급한 건 극우성 오메가
크게 자극적인 건 없고 무난했다
50% 선 이혼 후 연애
전형적인 클리셰 선결혼후연애 ㅇㅇ 무난히 맛없없의 조합 한번즘 읽어봐도 되지 않을까 나는 딱히 재탕은 않지만 재미있겐 읽었음
60% 러브론
작가님 작품 중 제일 무난히 읽었던 듯 / 수가 좀 심하게 을의 입장을 자처해서 답답해 죽겠긴했음
60% 미열소년
도둑놈공 맛없없 / 할리킹 클리셰의 정석 맛없없 / 수 부둥부둥물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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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오야 곧이다 잘 보고 사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