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순으로 쓰면
부여 장군이었디가 도망치던 어루가 길에서 아리주워서 키움
어루 혀는 본인이 자른거고 한쪽팔은 도망중 상처?로 다쳐서 없음
이때 태자는 춘추전국시대 삼계통일 1짱먹겠다고 다죽이다 도망침
아리 집나옴 도망나와서 다친 태자랑 만남
반년간 설국에서살아남기 찍음
이게 첫만남
태자 발각됨 하늘세계 한따까리하는애들이 잡으러옴
거북이에 넣어서 아리 도망보냈는데 이미 추격당해서 아리 태자한테옴
태자 막다 다침
태자가 혼 냉동보관시켜줘서 신선해짐
둘이 헤어짐 태자 저승깜빵감
이후에 불가사리?? 과거로 간 악몽먹는애 나온 과거가 그후이야기
귀걸이도둑들이랑 부자도련님땜애 아리 아빠죽음
스승 만나서 정도를 걷게댐 여기서 눈봉인대고 속세 기억 잃음
태자 깜빵탈옥함
ㄹㅇ신선 되기 직전 금강산에있던 아리 찾아옴
신선등선시험 치러가야대서 혼 절반떼주고 감
태자 하염없이 기다려. 상태
그사이에 스승죽고 천벌받고 지옥갔다 지네요괴되고 어쩌고 암튼 재림예수신선된 문령 금강산에 돌아옴
그사이에 회복쫌한 태자가 남은 혼도 넣어주고 궁도 ㅌ차려주고 온천수도파내고 암튼 살림차림
어쩌고저쩌고?하여 신혼생활 끗
그 넋만남은 할머니노파 아들로 잠시 삼
그리고 어쩌고저쩌고해서 ?
뭐쓰려고랬지???? 흠 쓰다보니 내가 이해하지 아니한 것 가틈
다시 봐야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