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혈육이 진지하게 부정선거니 뭐니 중국이니 뭐니 하면서 이번에는 2030애들이 많이 나가서 목소리 내고 있다더라 어쩐다하면서 쌉소리하는데
내가 좀더 지식이 있었으면 하나하나 조목조목 반박했을텐데...
차라리 나한테 지 생각을 이야기나 하지말지 왜 굳이 티를 못내서 안달인거지????
이상한 게임도 하고 여혐도 하는 주제에 결혼도 해가지고 딸자식도 낳고 부인한테도 똑같은 소리하고있을 거 생각하니 저집안이랑 엮이기가 싫어짐...
저집에서 태어난 내 조카도 똑같이 클거 아냐....
이 집에서 나랑 아빠만 빼고 다 2찍임.. 진짜 선거시즌만되면 집에 환멸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