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벨만 보다가 오랜만에 안비엘 판소보는데 처음부터 주인공이 의지하던 사람 죽여버리고 시작하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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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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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 배척당하는 희귀병인데 저 희성이라는 사람이랑 같이 앓다가 저 사람이 자기 삶 주인공한테 주고 희생해버림
부모에게도 방치학대당하고 간병인에게도 혐오받고 체념하는법부터 배웠다가 겨우 친해진 사람인데 저러고 떠나버려서...
근데 너무 맛잇다 이러면너무쓰레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