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벰버 오늘 지원이 뭔가 알에서 깨어나온듯 https://theqoo.net/bl/4233581056 무명의 더쿠 | 06-06 | 조회 수 47 내 엄마도 그의 아버지도 끼어들 자리가 없다는 독백에 이어서 원이재 함박웃음 터트린🙄 미친대사들까지... 오늘 지원이도 미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