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아버지는 살해당했고
그 가해자를 공이 심폐소생술로 살렸거든
아버지 대신 내가 널 지켜주겠다
그래 좋아 이러던 두 사람이 결국 헤어지게 되고..
10년 뒤에 겨우 만나게 되어
- 이름 보고 혹시나 했는데 얼굴 보니 맞군요
기억하겠습니까? 우리 고등학교 때, 잠깐 만난 적 있는데.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시 사랑하는 이야기 궁금하지 않니
심지어 저 혹시나 했는데, 하고 얘기하던 공은..
사실 수를 지난 10년간 잊지 못하고 사랑해왔어
https://ridibooks.com/books/2036093811
* 이럴 때 보세요: 돌고 돌아 다시 만난 두 사람, 이제는 절대 헤어질 수 없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난 한 번 널 놓친 대가로 10년을 기다렸어. 더는 그런 일 만들지 않을 거야.”
어 잔잔한가? 하고 시작했는데
어 이거 뭐야 와 이거 뭐야? 하면서 즐겁게 본 작품이라 소개함!
그리고 이거 다 작소에 있는거라 스포주의 안 달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