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년 만에 만난 동창에게(그것도 남자인) 이런 욕구를 느낀다는 것이 영 당황스럽지만 그 감정이 싫지만은 않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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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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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수한테 자각도 못하고 들이대는 다정능글공 좋아함?
그럼 감각의 재정립 읽어야함
https://ridibooks.com/books/945093076
가독성이 좋아서 후루루룩 마셔지고
수가 똥차 이물질 대하는 태도가 거의 교수님 급임
사람이 벽에 대고 이야기해도
저거보단 다정하게 얘기하겠다 싶은 수준임
날도 무더운데
벤츠공의 시원시원한 다정함을 한 번 벌컥벌컥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