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먼지 / 유니폼 / 환호성소리 사실 아직도 야구 모르는데 키로콤 보면서 벅차서 현장에 있던것 같아 한번 한적이 없는데 ㅋㅋㅋ
영준이의 야구성장기와 최현의 사랑성장기를 담겨 청춘의 푸르름과 씩씩함이 살아 숨쉬는거 같아
그리고 드씨도 좋은게 캐스터들도 진짜같고 북적이는 경기장분위기도 잘담았고 무엇보다 최현이 그냥 최현같아
수성우님 병크나 연출,브금등은 당연히 요즘보다 아쉬워서 리메이크를 원하면서도 지금 최현이 아까운 느낌이 들어서 적극적으로 소취는 안하게 되는게..
드씨 시작하고 나서 지금까지 통틀어서 씽크로율 0순위야..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