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상황에서 센스있게 상황극 넘어가는데
‘통역이 필요한 인물‘ 설정을 해서
선우네 회사 사람들의 모욕🙄까지 필터링 없이 정보 입수할 뿐 아니라
하선우를 자연스럽게 둘만 아는 상황극의 참여자로 동참 시킴
그리고 영어를 못 한다 < 는 표면적인 단점을
준킴의 한국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빠부들🙄로 역전 시켜서 하선우에 대한 사랑을 공개적으로 발언함
나름 강주한은 하선우의 직장 동료 앞에서 공개적으로 애정 표현을 한거임 🤦♀️ 강주한만의 공개연애 미쿸 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