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BL만화책인데
내용이
삼형제 중 첫째랑 둘째가 서로 마음이 있는데
가족이니깐 외면하면서 살았어.
첫째는 안정적인 회사원? 공무원? 이 되고,
둘째는 세계 여러 곳을 떠돌아다녔던 것 같아.
그러다 둘째가 골동품점? 같은 곳에서 잠깐 일을 봐주고
거기에 첫째가 일때문에 찾아보면서
다시 만나게 되고?? 서로 애틋해져서 마음이 통한 내용이었어.
그리고 둘은 친형제는 아니고 첫째가 입양? 인지 친구의 아들이었나? 그랬어
혹시 아는 덬 있을까?
아! 여기 삼남 에피도 뒤에 잠깐? 나왔나? 연작처럼 따로 있기도 했던 것 같아!
아무리 검색해도 못찾겠어 ㅠㅠ
ㄹㄷ에서든 찾아서 있으면 다시 보고 싶은데 제목도 작가도 생각이 안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