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니까 갑자기 내가 이거에 마음이 안떴구나 느낌 왜 이렇게 마음이 이상하지 울렁거림ㅠㅠ 이사 갈수도 있어서 짐 정리겸 +돈 필요해서 팔았고 입금도 받았어서 취소나 그런 개념없는짓은 안하는데이것만 팔아야겠다 마음이 헛헛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