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을 또 살아갈 힘을 얻는게 너무 좋아 (˘̩̩̩ε˘̩ƪ) 바쁜 일상의 단비고요? 난 진짜 510에서 강주한이 하선우를 보며 하는 나레이션이 내가 도둑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완전히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