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겸이가 속으로 '또 시작이네' 이러는거 개웃김그런 면도 다 좋다는 듯이 또 달달한 목소리로 애교 부리고 너 위해 다 버려도 상관없다고 말해주며서 달래줌 그러면 윤이채는 또 스르르 풀림 ㅋㅋㅋ 완전 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