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절대 해피엔딩 불가능할것 같은애들이 서로 마음 확실하게 확인하고 안정형되니까 가슴이 웅장해진다...
이제 서로 불안해하거나 신경쓰지않고 가끔 고윤희가 자기 집앞에서 기다리고 이서진이 밤에 고윤희 찾아가서 같이 놀고 그러겠지ㅜ? 시발 너네만 보지말고 나도 너네 데이트하는거 보여달라고
이제 서로 불안해하거나 신경쓰지않고 가끔 고윤희가 자기 집앞에서 기다리고 이서진이 밤에 고윤희 찾아가서 같이 놀고 그러겠지ㅜ? 시발 너네만 보지말고 나도 너네 데이트하는거 보여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