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몇번을 들어도
에런이 가진 차갑고 모진 성정 아래 깔린 다정함이
너무너무 눈물나게 함
테오에게도 맥퀀에게도 아서에게도
캘리븐이나 필립에게도 마찬가지고 ㅠㅠ
진짜 너무 죄가 많은 아기백작님임 ㅠㅠㅠㅠㅠ 흑흑
캘리븐이 괜히 에런에게 의지하고 기대어 산게 아니라고 생각이 들더라
계속 타박하고 뭐라고 하는 중에도 에런 말은 하나같이 캘리븐을 걱정하고 위하는 말들이라서
아아아아 ㅠㅠ 아기백작님 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몇번을 들어도
에런이 가진 차갑고 모진 성정 아래 깔린 다정함이
너무너무 눈물나게 함
테오에게도 맥퀀에게도 아서에게도
캘리븐이나 필립에게도 마찬가지고 ㅠㅠ
진짜 너무 죄가 많은 아기백작님임 ㅠㅠㅠㅠㅠ 흑흑
캘리븐이 괜히 에런에게 의지하고 기대어 산게 아니라고 생각이 들더라
계속 타박하고 뭐라고 하는 중에도 에런 말은 하나같이 캘리븐을 걱정하고 위하는 말들이라서
아아아아 ㅠㅠ 아기백작님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