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내고 싶어서 안달났구나 선우는 대외적 상황에서 강전무-하사장 거리감을 지키려 하는데 강주한은 퍼스널 스페이스를 무너트리고 하선우랑 접촉하고 싶어하는거 너무 좋다 (˵❛ლ❛˵) 누가봐도 대기업전무-하청업체 사장이라고 설명 못하는 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