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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그 묘한 느낌을 눈치채지 않았을까
아 근데 강주한 객실 확인하고 직접 버튼 눌러주는거나 와인 설명해주는거 진짜 여유있는 으른느낌이라 은연중에 상대가 안될거같은게 느껴질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