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반짝반짝해
세속적인 기준이 없는 사람이 아니면서도 자기 기준선을 지키려고 하고 쌍방적인 것을 추구하고 일도 사랑도 뭔가 공으로 날름 먹으려 하는 느낌이 없어서 애정의 공학이란 말처럼 사랑을 넣어서 사랑을 낳으려는? 어떤 투명한 설계들이 보임
강주한 입장에서는 그런 하선우의 투명성이 세상의 온갖 추저분한 욕망 속에서 검게 가라앉던 강주한을 안정 시키고 숨 쉬게 하는 깨끗함 아니었을까
세속적인 기준이 없는 사람이 아니면서도 자기 기준선을 지키려고 하고 쌍방적인 것을 추구하고 일도 사랑도 뭔가 공으로 날름 먹으려 하는 느낌이 없어서 애정의 공학이란 말처럼 사랑을 넣어서 사랑을 낳으려는? 어떤 투명한 설계들이 보임
강주한 입장에서는 그런 하선우의 투명성이 세상의 온갖 추저분한 욕망 속에서 검게 가라앉던 강주한을 안정 시키고 숨 쉬게 하는 깨끗함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