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준 엄마 낳아준 엄마 둘다 여주 생각에 애달프고 가슴아파하고ㅠㅠ
여주 키워준 집은 아빠가 교수고 낳아준 집은 엄마가 식당하는데 그것도 그거고 친오빠가 존나 개차반
처음 애 바뀐거 알았을때도 키워준 엄마가 애 못보낸다고 하더니 결국 보내고는 이민가서 계속 아팠음 보고싶어서ㅠㅠㅠ
여주 다시 만났을때 우리 은서가 손가락 한볌만큼 컸네 이러고ㅠㅠ 엉엉
원빈이랑 사귄다 할때도 낳아준 엄마가 키워준 엄마 찾아가서 입양으로라도 데리고 가달라고ㅠㅠ 우리 집 보면 그쪽에서 뭐라하겠냐 하고ㅠㅠ 나한테는 과한 딸이다 이러면서ㅠㅠㅠ
(결국 송승헌 송혜교 좋아하는것 때문에 빠그라짐 샤갈)
여주 아프니까 돈 걱정되서 키워준 엄마한테 도와주세요ㅠㅠㅠ 찾아가고ㅠㅠㅠ
간병할때도 서로 내가 여기 있어도 되나 전전긍긍ㅠㅠㅠㅠㅠㅠ
너무 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